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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름철 건강은 [매실] 과 [프로폴리스] 로. . . .
작성자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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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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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건강은 매실과 프로폴리스로!

매실은 매화나무의 열매이다.

매화나무는 3월에 꽃이 피고 5~6월에 열매를 맺는다. 원산지는 중국이며 우리 땅에도 오래전부터 자생하였다.

매화는 난초, 국화, 대나무와 함께 절개를 상징하는 사군자(四君子)의 하나로 동양화의 소재로 흔히 등장한다.

이른 봄에 꽃이 피므로 춘설을 맞은 매화를 간혹 볼 수 있는데, 이 덕에 추위를 이겨내는 꽃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다.

매실이 유명세를 타게 된 것은 1990년대에 매실 농사를 짓는 스타 농민이 등장하면서 였다.

광양 청매실농원의 홍쌍리씨이다.

홍쌍리씨는 시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농장에 매화나무를 심어 매실 농사가 돈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한 농민으로 크게 알려졌다.

이때만 하더라도 섬진강을 사이에 둔 하동과 광양이 매실을 두고 비슷한 지명도를 가지고 있었으나 홍쌍리씨에 의해 '광양 매실'이라는 확실한 이름을 얻었다.

그렇다고 하동 매실이 광양 매실에 비해 질이 모자란 것은 아니다.

크게 보자면, 섬진강변을 따라 매실 농장이 있으므로 '섬진강 매실'이라 부르는 것이 더 맞는 일일 수도 있다.
매실은 이르면 5월 말부터 수확에 들어간다. 녹색이 있는 상태 그대로인 매실을 청매라 한다.

우리나라 시장에서는 거의가 청매로 유통이 된다.

그래서 청매가 더 좋다는 말이 번진 것인데,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청매는 과육이 단단하기 때문에 절임 등을 하였을 때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기는 하다. 6월 중순부터는 매실이 노랗게 익는데, 이를 황매라 한다. 청매의 인기가 워낙 높아 황매는 '하품' 취급당하는 일이 있는데, 이는 황매만의 매력을 알아차리지 못한 탓이다.
황매에는 청매에는 없는 짙은 향이 있다. 즉 매화꽃의 향을 담고 있다. 매실주나 매실 농축액을 만들 때 이 황매를 쓰면 청매의 것보다 향이 훨씬 좋다.


만약 덜 익은 매실(靑梅)을 날것으로 먹으면 그 속에는 채 삭지 않은 유해한 청산 배당체인 아미그달린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어 배탈이 나거나 심한 경우에는 죽을 수도 있는데 , 이는 매화나무로서 완전히 성숙한 씨앗을 번식시키기 위해 인간들에게 경고의 뜻을 전하기 위한 것인지도 모른다.


매실은 음력 5월에 녹색을 띄고 있다가 6월 초순이 지나면 청색으로 변했다가 6월 중순 전후에 장맛비를 맞으면 표면 한쪽 볼이 누르스름해진다. 이를 홍매라고 부른다. 이때가 되면 매육에 함유된 유해물질인 아미그달린이 씨로 옮겨가고 약성(유기산)도 가장 좋은 때가 된다. (술과 차를 만들 때는 청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매실은 수분이 85%, 당분 10%, 유기산(구연산, 호박산, 사과산, 카테친산) 5%의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실의 대표적인 성분으로는 유기산을 꼽을 수가 있는데 이 유기산(구연산)의 함유량은 5월에 채취한 매실이 1,000이라면 6월 중순에는 2,000, 6월말 7월 초순에는 1,400이라는 과학적인 분석결과를 보더라도 6월 중순 전후에 가장 좋은 매실을 얻을 수 있다.
이와 같이 채취시기에 따라 유용한 성분의 차이가 크게 변화함을 알 수가 있다.

그리고 재배지역과 기후의 영향도 많이 받는다.

우리나라에서는 바다 바람이 불고 온화한 기온(13℃)을 가진 호남, 경남 지역에서 자란 매실이 유기산 함유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표적인 유기산으로는 사과맛이 나는 사과산(1.5%), 카테친산, 그리고 신맛이 강한 구연산(3.4%)은 식욕을 돋구고 위액의 분비를 도와 소화와 살균에도 도움을 주는데 레몬과 매실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고 신맛이 강한 귤보다 2배 이상 더 함유되어 있다.



◉ 뛰어난 피로회복 효과
매실에 유기산(pH2.7:강산성)은 장내부를 일시적으로 산성화시켜 세균에 대하여 강력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으며 장의 염증을 없애주고 설사를 멎게 한다.
여름철 어패류에서 식중독을 일으키는 비브리오균과 대장균, 이질균, 콜레라균등 병원성 세균은 pH 3~4 이하가 되면 장내에서 번식을 하지 못하고 사멸되고 만다. 그래서 식중독이 많은 여름철에는 매실가공식품을 먹으면 자연히 체내에 저항력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매실에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피로회복에 큰 도움을 주는 것이다

. 피로는 젖산이 근육에 쌓여 나타나는 현상이다.

매실에 함유된 구연산은 몸속에 들어온 음식물이 에너지로 변하는 과정에서 산성 노폐물인 젖산이나 초성포도산이 생기지 못하게 하고 몸의 신진대사를 도와 피로회복에 큰 도움을 준다.

이를 쉽게 말하면 인체 내에 피를 맑게 하고 산성체질을 약 알칼리성 체질로 유지시켜 주는 효과라고 말할 수 있다.

◉ 비타민C와 칼슘 흡수율도 높여준다.
매실의 유기산은 강한 신맛 때문에 산성식품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몸 안에 들어가 흡수된 후에는 알칼리가 되는 우수한 알카리성 식품이다. 매실은 간장 장애를 예방하고 숙취제거에 미치는 효과가 크다. 이는 매실속의 유기산 중 하나인 피크린산 작용으로 보고 있다.
이외에도 유기산은 비타민C의 파괴를 방지하고 장내의 산도를 높여주기 때문에 칼슘 흡수를 크게 향상시켜준다.
칼슘이 많은 식품을 먹더라도 체내에서는 흡수가 어려운 단점을 가졌는데 매실가공식품을 함께 먹으면 잘 녹는 유기산 칼슘의 형태가 되어 칼슘을 쉽게 흡수할 수 있다.
특히 매실가공식품은 위산 결핍증세에는 위산을 촉진하여 소화활동을 원활하게 해주나 위산과다 증세에는 전문가와 상의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서울프로폴리스 홈페이지에서 펌

http://www.probeema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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